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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_마이아트뮤지엄_아르누보의 꽃공연과 전시 2025. 4. 13. 20:59
평일 기분전환을 위해 예매했던 전시회를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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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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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곳에 있던 현수막 정말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싶어서 간 거라서 작가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었는데,
전시회가 알차게 채워져 있어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01사계/ 네개의 보석 여인을 정말 아름답게 그리는 작가였고, 광고상품을 표현하는 방법도 섬세해서 인기가 없을 수 없는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림마다 아름답지만 조금씩 다른 포인트를 찾는 재미도 있다.

스테인글라스 스테인글라스의 빛이 신비로워서 한참을 서서 바라보았다.

지폐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의 사랑을 받았던 알폰스 무하
아름다운 그림을 보러 갔다가 예술혼과 역사, 애국심으로 흐르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보고 온 전시회였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보러 갈 거 같다.
원했던 굿즈가 없어서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전시만으로도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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