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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4 동해바다가벼운 일상 2024. 5. 6. 20:16
여러 일이 겹쳐서 도
착했던 동해바다,
날씨가 좋지 않고 너울이 많이 일어서 도착하자 안전문자가 계속해서 왔다.
해변에 앉아 있으니 소금기 있는 바람이 계속 불어 눈 뜨기가 어려웠지만 좋았다.

계속해서 안내방송을 하던 배 이동했던 무릉별유천지
엄청 습하고 더운 날씨지만 사람은 많아서 놀이기구 타기도 힘들었다.
귀여운 기차 타고 조금 돌아다니다가 시원한 건물 안에서 쉬는데
꼭대기에 있는 카페에서 주문하기도 힘들었다.

시멘트 관련내용이 있던 장소, 꼭대기는 작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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